1. DHCP 전체 흐름
ㅇ IP 주소를 임대받아 사용 → 중간에 갱신 → 기존 서버와 통신이 안 되면 다른 서버에 재바인딩
→ 끝까지 갱신하지 못하면 임대 만료
2. DHCP 임대, 갱신, 리바인딩, 만료
ㅇ 임대 시간 (Lease Time : T)
- DHCP Client가 IP 주소 사용에 대한 임대시간(Lease Time) : 그 기간 동안만 사용가능
. 통상, 임대시간은 디폴트 12~24 시간
. 실제, 구현 시스템 마다 다를 수 있음
- 만일, 임대시간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려면, DHCP 서버에게 임대 연장(갱신)을 요청하여야됨
ㅇ 연장 요청 / 갱신 (Renewal Time : T1 = T/2) ☞ dhcprequest 참조
- 임대기간의 절반(50%,T1 = T/2)이 지나면, 클라이언트는 임대 갱신 요청을 해야 함
ㅇ 리바인딩 (Rebinding Time : T2 = 7/8 T)
- 원래 DHCP 임대 서버와의 갱신(리바인딩) 최대 한계
- 만일,
. 원래 DHCP 서버와 리바인딩이 실패하면,
. 다른 DHCP 임대 서버와 현재 임대를 연장 갱신해야 함
※ (요약) T1 < T2 < T(만료)
- T1은 원래 DHCP 서버에 갱신을 시도하는 기간
- T2는 다른 DHCP 서버까지 포함하여 갱신을 시도하는 기간
- T는 최종 임대 만료 기간
ㅇ 만료(Expiration)
- 임대기간 100%까지도 갱신 못하면, 임대 만료되어, 해당 IP를 더 이상 사용 불가
ㅇ 재연결 (Reallocate) : 임대 복구/재요청
- 클라이언트는 예기치못한 재부팅시에, 이전에 임대받았던 IP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,
DHCP 서버에 확인 요청 가능
. 이때, 부팅전 설정을 그대로 재배당 받음
3. 위 관련, DHCP 타이머
ㅇ `DHCP 클라이언트`에게 필요한 3개 타이머 (T1 < T2 < 만료)
- 갱신 타이머 (T1) : (기본값) 임대시간의 50% (1/2)
- 리바인딩 타이머 (T2) : (기본값) 임대시간의 87.5% (7/8)
. 원래 임대 서버와의 갱신 실패시,
. 리바인딩 타이머를 기준으로하여 타 임대 서버에 연장 갱신
- 만료 타이머 : (기본값) 임대시간의 100%