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HCP 임대 갱신 재연결 리바인딩 해제

(2026-08-17)

DHCP 타이머, DHCP Lease Time, DHCP Renewal Time, DHCP Rebinding Time


1. DHCP 전체 흐름IP 주소를 임대받아 사용 → 중간에 갱신 → 기존 서버통신이 안 되면 다른 서버에 재바인딩
     → 끝까지 갱신하지 못하면 임대 만료


2. DHCP 임대, 갱신, 리바인딩, 만료

  ㅇ 임대 시간 (Lease Time  :  T)
     - DHCP ClientIP 주소 사용에 대한 임대시간(Lease Time)  :  그 기간 동안만 사용가능
        . 통상, 임대시간은 디폴트 12~24 시간 
        . 실제, 구현 시스템 마다 다를 수 있음

     - 만일, 임대시간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려면, DHCP 서버에게 임대 연장(갱신)을 요청하여야됨

  ㅇ 연장 요청 / 갱신 (Renewal Time  :  T1 = T/2)              ☞ dhcprequest 참조
     - 임대기간의 절반(50%,T1 = T/2)이 지나면, 클라이언트는 임대 갱신 요청을 해야 함

  ㅇ 리바인딩 (Rebinding Time  :  T2 = 7/8 T)
     - 원래 DHCP 임대 서버와의 갱신(리바인딩) 최대 한계
     - 만일, 
        . 원래 DHCP 서버와 리바인딩이 실패하면, 
        . 다른 DHCP 임대 서버와 현재 임대를 연장 갱신해야 함

  ※ (요약)  T1 < T2 < T(만료)
     - T1은 원래 DHCP 서버에 갱신을 시도하는 기간
     - T2는 다른 DHCP 서버까지 포함하여 갱신을 시도하는 기간
     - T는 최종 임대 만료 기간

  ㅇ 만료(Expiration)
     - 임대기간 100%까지도 갱신 못하면, 임대 만료되어, 해당 IP를 더 이상 사용 불가

  ㅇ 재연결 (Reallocate)  :  임대 복구/재요청
     - 클라이언트는 예기치못한 재부팅시에, 이전에 임대받았던 IP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,
       DHCP 서버에 확인 요청 가능
        . 이때, 부팅전 설정을 그대로 재배당 받음


3. 위 관련, DHCP 타이머

  ㅇ `DHCP 클라이언트`에게 필요한 3개 타이머 (T1 < T2 < 만료)
     - 갱신 타이머 (T1)  :  (기본값) 임대시간의 50% (1/2)
     - 리바인딩 타이머 (T2)  :  (기본값) 임대시간의 87.5% (7/8)
        . 원래 임대 서버와의 갱신 실패시, 
        . 리바인딩 타이머를 기준으로하여 타 임대 서버에 연장 갱신
     - 만료 타이머  :  (기본값) 임대시간의 100%

DHCP
1. DHCP 이란?   2. BOOTP   3. DHCP 동작 과정   4. DHCP 서버   5. DHCP Relay   6. 고정 IP / 유동 IP   7. DHCP 임대 갱신 재연결 리바인딩 해제   8. DHCPv6   9.
DHCP 메세지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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