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gnetic Hysteresis   자기 이력, 자기 히스테리시스

(2020-01-11)

히스테리시스, 잔류 자기, 보자력, B-H 곡선, 자화 곡선

1. 자기 이력 (Magnetic Hysteresis) 현상강자성체 물질에서의 중요 특징
     - 외부 인가 자기장(H)에 따라 자속밀도(B)의 변화가 비선형적 이력(잔존) 특성을 보임
        . 외부 자기장을 제거해도, 원래로 되돌아가지 않고 일정 자화량이 잔존함


2. 자기 이력 현상의 특징

  ㅇ 통상, 
     - 자상체의 자화는, 자기장에 비례(선형,등방성,균일 물질에서 M = χmH)한다고 가정하나,
     - 강자성체의 경우는, 그렇지 않음

  ㅇ 강자성체자화는,
     - 초기에는 비교적 서서히 증가하나, (O-P1 구간)
     - 그 한계를 넘으면 급격히 증가함 (P1-P2 구간)
     - 그후로도 계속되는 자기장 증가는 자기포화(magnetic saturation)되어,
       자기포화 Bm 상태의 P3점에 도달 함
     - 그후 자기장을 제거하여도 자화가 사라지지 않고,
     - 잔류 자속밀도 Br가 남게되는데 이를 잔류자화(Residual 또는 Remanent)라 함
          

  ㅇ 한편, 모든 자기 재료는, 저마다 고유한 자화 특성 곡선을 갖음


3. 자기 이력 관련 주요 용어

  ㅇ 자기 이력 곡선, B-H 곡선 (Magnetic Hysteresis Curve)
     - 외부 인가장 H에 따른 자속밀도 B의 변화 곡선
        . 강자성체의 자기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줌

  ㅇ 자화 곡선, 자화 특성 곡선 (Magnetization Curve)
     - 주로, 위 곡선에서 O-P1-P2-P3 구간
     - P1-P2 구간에서의 기울기가 크면 클수록, 
        . 외부 자계자구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며, 자화가 잘되는 자기재료 임

  ㅇ 자기 포화 (Magnetic Saturation)
     - 강자성체에서 가능한 최대 자화

  ㅇ 잔류 자기/잔류 자계 (Residual Field, Residual Magnetism, Remanence)
     - 위 그림에서 O - Br

  ㅇ 보자력 (Coercive Force)
     - 외부 자장 H = 0 에서 잔류 자속밀도 Br를 0 이 될 때까지, 
       역방향으로 인가할 필요가 있는 자장의 크기
        . 잔류 자기의 안정도의 척도가 됨
        . 영구자석의 경우(경 자성재료)에는 클수록 좋으나, 
          고 투자율 재료(연 자성재료)의 경우에는 작을수록 좋음

  ㅇ 자기 이력 (Magnetic Hysteresis)
     - 자기장 제거시에도 가역적인 P3-P2-P1-O 구간을 따르지 않음
     - 즉, 자화의 상태 B가 현재의 자계 H에 따라 일의적(단일 값)으로 정해지지
       않고 현재의 상태에 이르기까지의 이력에 따라 달라지는 비선형적 현상


[강자성] 1. 강자성체 2. 자기 포화 3. 자기 이력 4. 자구 5. 자기 재료 응용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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