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ditory Sense, Ear   청각, 귀 (Ear)

(2017-10-25)

귓바퀴, 외이, 중이, 내이

1. 귀 또는 청각 구성 및 동작원리

  ㅇ 외이 (outer era)
     - 외부 음파와 직접 상호작용하며, 방향 및 주파수에 의존
        . 고막(eardrum)을 통해 음파를 모아 중이에 이르는 외이도(ear canal)로 음을 모아보냄
        . [참고 그림] ☞ 네이버 지식백과 (바깥귀)

     - 귓바퀴 (pinna)
        . 소리를 모아주고 개략적인 입사 방향을 구별함
     - 외이도 (external auditory canal)
        . 귀의 입구에서 고막까지, 3~4 kHz 에서 공진하는 공명기로써 작용
        . 특히, 4000 Hz 부근에서 공진 피크가되어 청각 감도가 가장 좋음

  ㅇ 중이 (middle ear)
     - 소리 진동을 내이에 전달
        . 고막에 전달된 진동을 약 20배 정도 증폭시켜 내이로 전달

     - 고막(ear drum) 
        . 중이의 바깥쪽에 위치한 막으로써, 압력진동유체 운동으로 변환시켜, 
          내이 달팽이관(cochleata)로 흘려보냄
     - 3개의 이소골(耳小骨,ossicles) : 모루뼈(incus),망치뼈(malleus),등자뼈(stapes)
        . 서로 관절로 이어진 3개의 작은 뼈들로써, 고막 진동증폭시켜 내이로 전달하는 역할
        . [참고 그림] ☞ 네이버 지식백과 (귓속뼈)

  ㅇ 내이 (inner ear)
     - 소리 자극에 대한 감각세포가 있음 (실제 소리의 인식/감각기관)
        . 신경 작용이 일어남
        . 입사된 소리주파수에따라 각기 다른 신경 섬유로 신호를 전달하게 됨

     - 달팽이관(cochleata/cochlea) 
        . 유체 운동을 전기 신호로 변환시켜 청신경(auditory nerve)에 전달
        . 대략 3 회전 정도 감겨져있음
     - 기저막((basement membranes)
        . 달팽이관 내에 있는 기저막상에 많은 신경세포가 늘어서있음
        . 소리 주파수에 따라 진동 부분이 다르게 되어있음

  ※ [참고 그림] ☞ Wikipedia 귀(Ear)


2. 청각 주요 특징

  ㅇ 360도 전방향에서 오는 소리를 동시에 감지 가능 (양이 효과)

  ㅇ 귀는 상당히 넓은 음의 세기 영역을 감지할 수 있음
     - 매우 큰 동작범위(Dynamic Range,약 40 dB)를 갖으며, 민감도(Sensitivity)는 좋은편
        . 작은 소리는 민감하나, 큰 소리는 이에 반비례하여 둔감해지는 등 (로그함수적 특성)

  ㅇ 급격한 음의세기(음압레벨) 변화에 둔감
     - 응답 속도가 약 300 ms 정도
     - 피크 값 보다는 평균 레벨에 더 크거나 작은 신호로 느껴짐

  ㅇ 마스킹 효과 
     - 어떤 소리에 의해 다른 소리가 파묻혀버려 들리지 않게되는 현상

  ㅇ 임계 대역 효과 등


3. 난청, 청력 측정

  ㅇ 난청(Hearing Impairment,Hardness of Hearing)
     - 청각력이 저하 또는 상실된 상태

  ㅇ 청력 측정 : 청력계(Audiometer)에 의함
     - 여러 순음(0.125,0.25.,0.5,1,2,4,8 kHz) 하에서 최소가청한계측정


[음성(발성,청각)] 1. 음성 2. 성대,성도 3. 유/무성음 4. 발성 모델 5. 음정 6. 포만트 주파수 7. 청각,귀

 
        최근수정     참고문헌